[프라임경제]퍼시픽 듄스가 2회 연속 미국 100대 퍼블릭 코스 1위 자리에 올랐다.
![]() |
||
| [퍼스픽 듄스 골프장 전경] | ||
골프매거진이 2년마다 선정해 발표하는 미국 100대 퍼블릭 코스의 올해 명단에는 11개의 코스가 새롭게 이름을 올렸다. 특히 로버트 트렌트 존스 주니어가 디자인한 챔버스 베이(워싱턴주)는 지난해 개장한 신생 코스임에도 당당히 8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2007년 베스트 뉴코스에 뽑힌 이곳은 2015년 US오픈 개최장소이기도 하다. 챔버스 베이보다 무려 100년이 넘는 역사를 간직한 아틀란틱 컨트리클럽도 99위에 새로 진입했다. 이밖에도 이번에 선정된 퍼블릭 코스들의 그린피는 적게는 30달러(월드우즈, 18위)부터 많게는 550달러(카스카타, 46위)까지 다양한 편차를 보였다.
*미국 100대 퍼블릭 상위 10위 코스
2008년 2006년 코스 명
1 1 퍼시픽 듄스
2 2 페블 비치
3 4 휘슬링 스트레이츠
4 3 더 오션 코스
5 6 파인허스트
6 5 밴돈 듄스
7 7 베스페이지
8 신규 챔버스 베이
9 9 스파이글래스 힐
10 11 TPC 소그래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