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금호타이어(대표 오세철)는 최근 고유가 시대를 맞아 연비 절감 효과가 뛰어나며 부드럽고 다이나믹한 승차감을 제공하는 SUV용 ‘엑스타 DX eco’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또 이와 함께 친환경 캠페인 및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 |
||
또한, 금호타이어 초고성능 타이어 ‘엑스타 (ECSTA)’ 시리즈의 특징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어 고속 주행 시에도 편안한 승차감을 제공하고 저소음 메커니즘을 통해 안정적인 드라이빙을 실현시킴은 물론 에너지 절감효과와 같은 친환경적인 요소까지 더했다. 본 제품은 싼타페, 쏘렌토 등에 장착가능한 프리미엄급 SUV용 타이어로 규격에 따라 15~30만원에 판매될 예정이다.(15인치~18인치)
그리고 교통안전공단 자동차성능연구소에서 실시한 자체 연비 테스트 결과에 따르면 ‘엑스타 DX eco는 국내외 타사 모델 대비 가장 적은 수준의 연료 소모량을 보였다. 비용으로 환산하면 1년 주행 2만 km주행시 타사대비 연간 최대 약 30만원의 연료비 절감 효과가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엑스타 DX eco’의 패턴에는 주행 안정성 및 접지력을 향상시키고 안락한 승차감을 구현하는 금호의 다양한 패턴 디자인 기술력이 적용되었으며, 나비 날갯짓을 형상화한 문양을 접목시켜 제품의 자연 친화적인 요소를 강조하였다.
금호타이어 상품기획팀 양우준 팀장은 “최근 경유 가격의 지속적인 인상으로 1리터에 약 2,000원을 넘나들면서 연료 절약 운전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금호타이어가 이번에 출시한 DX eco는 에너지 절감 효과가 뛰어난 친환경 타이어로서 고유가 시대를 사는 소비자들에게 딱 맞는 제품이 될 것이다” 라고 말했다. 또한 “금호타이어는 앞으로도 환경에 대한 배려와 소비자의 니즈를 바탕으로 한 제품의 개발에 더욱 힘쓸 것” 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금호타이어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이하여 7월 30일부터 8월 4일까지 주요 고속도로를 지나는 휴가 객들을 대상으로 타이어 무상 점검 서비스와 함께 고유가 시대 에너지 절약을 위한 친환경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금호타이어와 함께하는 에코업 (eco-up) 드라이빙 캠페인’이라 명명된 이번 행사는 기흥과 화성, 칠곡, 음성, 강릉, 문산 휴게소 등 전국의 주요 6개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진행된다. 타이어 공기압 조정이나 스페어 타이어 점검과 같은 기본적인 서비스는 물론 펑크 수리나 위치 교환 서비스와 같은 전문적인 서비스까지도 무상으로 제공된다. 또한 무상점검 서비스를 받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실시하여 DX eco타이어, 맨유 홈구장 관람권, 음식물 건조처리기 등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타이어 점검 서비스와 함께 실시되는 친환경 이벤트에서는 점검장소 옆에 부스를 설치하여 금호타이어의 친환경 활동을 소개하고 다음과 같은 에코업 드라이버가 되는 10가지 방법을 제안하였다.
![]() |
||
[Eco-up driving 10계명]
①정속주행을 생활화합니다
①정속주행을 생활화합니다②완가속, 완제동을 지킵니다
③꼭 필요한 짐만 차에 싣습니다
④기름을 절반만 채웁니다
⑤에어컨 사용을 최소화합니다.
⑥불필요한 공회전을 줄입니다
⑦최적코스로 주행합니다.
⑧자동차 정기점검을 생활화 합니다
⑨타이어 공기압을 자주 점검합니다
⑩eco-up 타이어를 사용합니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