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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방보훈청 제대군인지원센터, 제대군인 위한 챗 GPT 특강

챗 GPT 이해도 높이고, 건전한 활용 유도

안서희 기자 | ash@newsprime.co.kr | 2023.03.29 13:47:58
[프라임경제] 국가보훈처 서울지방보훈청 제대군인지원센터(센터장 류미선, 이하 센터)는 제대군인을 위한 '챗 GPT 특강'을 실시했다.
 

서울제대군인지원센터는 'Chat GPT 특강'을 실시했다.. ⓒ 제대군인지원센터

최근 폭발적인 파급력과 우후죽순처럼 새롭게 개발 되고 있는 챗 GPT 열풍에 대해 제대군인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이를 건전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유도하기 위한 것이 핵심이다. 

챗 GPT란 대화형 인공지능 쳇봇으로 지난 2022년 11월 30일 공개 이후 2개월만에 1억명의 유저가 생길 정도의 성장을 보이고 있고, 이후 수많은 기업들이 자신들만의 인공지능을 개발·발표하게 만든 장본인이다.

이번 특강을 기획한 센터 담당자는 “최근 각종 매체에서 언급되고 있는 챗 GPT는 어려운 듯 보이지만 날이 의외로 쉽게 접근 가능하고 조금만 숙달하면 많은 도움이 될 만한 콘텐츠를 생성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사회적응과 취·창업을 준비하는 제대군인들에게 유용한 도구가 될 수 있을 거라 생각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강의를 기획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강의를 진행한 고범준 민트팟의 대표는 "AI의 발전은 우리의 일상을 크게 변화시킬 것"이라며 "자신의 아이디어를 개발자의 영역에서 어떻게 발휘하느냐에 따라 개인의 가치와 업무 효율성을 증대시키고, 기업에도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따라서 "AI가 가져올 미래에 대해 외면하기 보다는 적극적으로 임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라고 이번 특강의 가치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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