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판넬 부분 왼쪽부터 고성신 본부장, 박흥식 조합장, 이석열 상임이사. ⓒ 농협중앙회 광주지역본부
'상호금융 예수금 달성탑'은 농·축협의 건전경영과 내실있는 사업성장을 유도하고자 농협중앙회에서 시행 중인 제도다.
비아농협 본점에서 실시된 달성탑 수여식에는 고성신 본부장, 박흥식 조합장, 이석열 상임이사 등 임직원 20명이 참여했다.
광주비아농협은, 자산건전성을 대상·금·은·동 등급으로 평가하는 '클린뱅크' 평가에서 최근 3개년 동안 '금' 등급을 수상했으며, 전반적인 신용사업 평가 척도가 되는 '상호금융대상평가'에서도 그룹 최우수상 수상하는 등 우수 농협으로 거듭나고 있다.
박흥식 조합장은 "상호금융 예수금 1조3000억원 달성은 조합원과 지역민이 농협을 이용해주신 덕분에 이룬 결과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대표금융기관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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