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아시아나항공(대표:姜柱安)이 소속된 세계 최대 항공동맹체인 스타얼라이언스가 7월 31일(목) 인천국제공항에서 아시아나항공 강주안 사장, 스타얼라이언스 CEO 얀 알브레히트(Jaan Albrecht) 및 회원사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MuoR 그랜드 오픈 행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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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일(목) 인천국제공항에서 아시아나항공 강주안 사장(사진 윗열 오른쪽에서 여섯번째), 스타얼라이언스 CEO 얀 알브레히트(Jaan Albrecht) (사진 윗열 오른쪽에서 일곱번째) 및 스타얼라이언스 소속 항공사 대표들과 승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MUOR 그랜드 오픈 행사를 가지고있다. | ||
이로써 아시아나를 포함한 스타얼라이언스 회원사들은 인천공항내 서편 카운터에 배치되어 동일 장소에서 스타 전용 체크인 카운터 및 발권 카운터, 수하물 서비스 카운터를 운영할 수 있게 되며 스타 항공편을 이용하는 승객들은 편리하게 한 장소에서 모든 스타 항공사의 서비스를 받게 된다.
또한, 스타얼라이언스 회원사간의 마일리지 적립, 보너스항공권 탑승, 상용고객 우대프로그램 제휴, 공동라운지 등 시설 및 서비스의 원스톱 지원이 가능하게 되었다.
이날 행사를 주관한 아시아나항공 강주안 사장은 “MuoR 프로젝트로 스타얼라이언스 회원사간의 공동 시설물 사용을 통한 비용절감 효과뿐만 아니라 무엇보다 아시아나 및 스타 항공사를 이용하는 모든 고객들의 편의를 도모 할 수 있어 고객 서비스를 한층 업그레이드 시키는 계기가 될 것” 이라고 말했다.
현재 인천공항 내에서 운영중인 스타얼라이언스 회원사는 아시아나항공, 에어캐나다, ANA, 루프트한자항공, 싱가포르항공, 유나이티드항공, 터키항공, 상해항공, 타이항공, 중국국제항공공사 등 총 10개사로 주당 1,500 여편의 운항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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