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어촌어항공단은 27일부터~4월5일까지 '친환경양식 기술 교육 중급과정(바이오플락 흰다리새우)' 교육생 2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2023년 친환경 기술 교육 중급과정 교육 모습. ⓒ 한국어촌어항공단
이번 교육은 국립수산과학원 서해수산연구소 태안양식연구센터 교육동에서 4주간진행되며, 교육 내용으로 △바이오플락 기술의 원리와 이해 △바이오플락 수질관리와 이해 △내수면 이온조절 △양식 기자재 만들기 △실습 수조 만들기 △흰다리새우 해수와 저염분 구분 실습 양식 등으로 흰다리새우를 양식하는 방법, 이론과 실습 교육을 병행한다.
박경철 공단 이사장은 "친환경양식 기술이전 중급과정은 단계별 교육의 핵심 과정으로 특히, 국내 바이오플락 양식장을 운영하는 민간, 공공 전문가들의 설명과 피드백을 직접 전수받는 만큼 친환경양식에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또한, 신규 창업자 대상으로 전문가 현장 솔루션을 제공하는 사후관리 모니터링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ONE-STOP으로 준비부터 창업 이후까지 내실있게 지원하고 있다.
한편, 공단은 예비창업자의 성공적인 양식장 창업을 위해 단계별 기술교육 및 전문 컨설턴트의 맞춤형 컨설팅을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