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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인구증가 시책 '찾아가는 현장민원실' 경북대 상주캠퍼스 운영

 

홍시현 기자 | gumi7988@naver.com | 2023.03.22 17:43:56

상주시 경북대 상주캠퍼스내 찾아가는 현장민원실 운영 모습. ⓒ 프라임경제

[프라임경제] 상주시는 미래정책실과 신흥동 행정복지센터가 협업해 경북대 상주대캠퍼스 신입생들의 전입을 독려하고 전업지원금, 기숙사비 등 전입고로 인한 혜택을 안내하는 '찾아가는 현장민원실'을 지난 21일부터 30일까지 2주간 화, 수, 목요일 운영 계획을 밝혔다.

혜택과 지원내용은 전입신고 후 6개월이 경과하면 전입지원금 20만원의 상주화폐를 지급하고, 주소 유지시 6개월마다 졸업까지 최대 8회 지원하며 기숙사로 전입신고시에는 학기마다 기숙사비를 최대 8회까지 지원한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찾아가는 현장민원실 운영으로 학생들이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 해야하는 번거로움을 줄이고, 앞으로도 더 많은 학생이 상주시민으로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인구증가 시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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