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한국자유총연맹 율곡동분회 환경정화 캠페인에 앞장

 

나영혜 기자 | nm7007@naver.com | 2023.03.22 09:11:18

한국자유총연맹 율곡동분회 회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김천시

[프라임경제] 김천시 율곡동 한국자유총연맹 율곡동분회(회장 노봉천, 여성회장 김정숙)는 20일 오후 'Happy together 김천' 운동으로 지난해 설치한 율곡동 산책로 배변봉투함 점검 및 환경정화 캠페인에 앞장섰다. 

한국자유총연맹 율곡동분회 회원들이 환경정화 활동을 하고 있다. ⓒ 김천시


노봉천 율곡동분회장은 "따뜻한 봄날이 되니 반려견와 산책하는 주민들이 많아져 배변봉투의 사용이 늘어난 것으로 안다. 처음에는 생소하게 여겨졌던 배변봉투함이 많은 반려인들의 사용으로 산책로가 깨끗해지는데 한 몫 하고 있는 것 같아 뿌듯하다. 앞으로도 주변에 꾸준한 관심을 가지고, 더 쾌적한 율곡동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자유총연맹 율곡동분회가 같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천시에서 작년 율곡동이 처음 설치한 배변봉투함을 점검하고 있다. ⓒ 김천시

김정숙 율곡동여성분회장은 "김천시에서 작년 율곡동이 처음 설치한 배변봉투함은 반려인들의 뜨거운 지지를 받았다. 그 중심에 우리 한국자유총연맹 율곡동분회가 있음에 자부심을 느끼며 앞으로도 율곡동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김종현 율곡동장은 "한국자유총연맹 율곡동분회는 지난 한해 각종 봉사활동, 배변봉투함 설치 등 다양한 방면에서 관심을 가지고 열심히 활동해 주셨다. 그 열정에 감사하다고 말씀드리며, 2023년에도 변함없이 'Happy together 김천'을 만드는데 율곡동이 함께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