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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동통맥축제, 4월 한달 간 매주 금·토 열려

 

김성태 기자 | kst@newsprime.co.kr | 2023.03.21 16:49:02

21일 광주 서구 양동시장 2층 옥상정원에서 열린 '2023 양동통맥축제 미디어데이'에서 김이강 광주 서구청장과 고경애 광주 서구의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먹거리를 살펴보고 있다. ⓒ 광주광역시 서구청

[프라임경제] 4월 한달간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4시부터 10시까지 양동전통시장 구6번로와 태평교 일대를 중심으로 '2023 양동통맥축제'가 열린다. 

광주대표 미식관광형 축제를 목표로 하는 이번 양동통맥축제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큰 가치도 담아낼 계획이다. 

김이강 서구청장은 "양동전통시장이 100여년의 역사동안 큰 의미를 담아왔다면 이번 축제는 향후 백년의 가치를 만들어 내는 또다른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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