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서울의 대표적인 패션·문화·관광 비지니스의 명소인 동대문상권 일대에서 8월 1일부터 2일까지 패션·문화 행사가 개최된다.
지난해까지 연1회로 가을에 개최하던 동대문 패션축제 행사를 올해부터는 4계절 연중 쇼핑이벤트로 확대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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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청계천 수면위로 쏘아 올리는 아름다운 레이져 쇼와 트라이벌 벨리댄스, 인기연예인 공연 등이 함께 어우러진다.
서울시는 “이번 여름 축제는 국내 거주 외국인, 한국문화를 느끼고 싶은 공항 환승고객들과 주한미군 가족, 해외관광객, 국내 쇼핑객 모두가 하나 되어 즐기는 공연으로 생동감이 넘치는 젊음의 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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