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춘향골 남원시에서 이도령과 춘향이의 사랑과 함께 견우와 직녀의 애뜻한 사랑 이야기 축제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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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염경환씨는 서현정씨 사이에 4살된 아들 은율이를 두고 있다. 염경환씨는 10월 5일 전통퓨전혼례를 치를 예정이다.
남원 칠월칙석 행사는 8월9일부터 10일 2틀동안 남원 오작교를 배경으로 다양한 행사들이 펼쳐진다.
전국의 연인들을 대상으로 오작교 답교놀이(키스타임), 쌍그네타기, 불량커플곤장체험, 사랑의 언약식, 칠월칠석별밤콘서트, 내사랑만들기등 다채로운 사랑페스티벌이 열린다.
특히 이번 행사기간중에 추첨을 통해 행운의 연인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500만원, 200만원, 100만원의 주택자금 명목의 통장이 부여되며, 베스트커플(5개부문시상)등 다양한 시상이 준비되어서 전국의 연인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염경환씨는 요즘같이 어려운 상황에, 사랑도 나눌수 있고, 결혼을 앞두고 있는 커플이라면 800만원 상당의 주택자금 통장에 도전해 보는것도 좋을 듯 하다며, 시간이 가능하다면 염경환씨도 도전해 보고 싶다고 밝혔다.
칠월칠석을 맞이하여 춘향골 남원에서 펼쳐지는 행사에, 견우와 직녀가 되어서 사랑의 이야기를 펼쳐 보는것도 좋을 것 같다. (문의처:남원시 문화관광과 063-620-6165/남원시 관광발전협의회 063-633-5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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