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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몰 광고, 언론보도 단연 우세

 

이종엽 기자 | lee@newsprime.co.kr | 2008.07.29 14:02:39

[프라임경제] 최근 쇼핑몰의 과다로 인해 문을 닫는 쇼핑몰이 늘어나고 있다.

   
 
어떤 신상품이 히트를 치게 되면 타 경쟁사들이 금방 진입을 하게 되기 때문에 소비자들에 눈길과 손길을 사로잡기 위해 기업이나 업계에 마케팅 전쟁은 그야말로 피를 튀기는 전장이나 다름없다.

각 쇼핑몰의 마케팅 비용을 과다하게 쏟아놓는 이유는 생존전략이기에 홍보를 위해 중요한 전략을 많이 세우고 있다.

홍보는 TV나 신문, 인터넷 등 언론매체를 통해 쉽게 활용할 수가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런 언론홍보를 기업들의 전유물로 알고 있으며 무작정 기다리면 신문사 기자가 전화를 해올 것이라는 착각을 하고 있다.

어떻게 하면 언론에 보도될 수 있는지, 신문과 방송에 나오는 사람이나 회사들은 어떻게 나오게 됐는지 궁금해 하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방법은 의외로 간단하다.

바로 언론보도대행 업체의 서비스를 이용하는 방법이다. 현재 뉴스고 등의 업체들이 언론보도대행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으며 이런 언론 보도 서비스는 기자가 독자적으로 기사를 작성하기 보다는 보도를 원하는 고객의 의견을 최대한 수용하여 기사를 작성하게 된다.

일반광고는 신뢰성면에서 언론보도와 비교가 되지 않는다. 하버드 비즈니스스쿨에서 이뤄진 연구에 따르면, 회사 또는 서비스에 대하여 기사화된 것은 똑같은 크기와 시간 동안 신문이나 방송에 보도된 광고보다 10배의 효과가 있다고 한다.

신뢰성이 무엇보다도 크게 때문에 광고의 효과가 더욱 크다고 본다.

권준 뉴스고 부장은  "현재 쇼핑몰 홍보에 대한 관심도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어, 언론보도에 대해 많은 기업들이 언론보도를 통해 광고영역을 확대할 것"이라며 향후 시장성은 더욱 높아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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