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테크노마트에서 혼수용품 구입과 신혼 여행 예약은 물론 결혼식까지 올릴 수 있다.
신도링 테크노마트는 최근 호텔형 예식, 테마예식, 일반예식이 가능한 3개의 홀을 갖춘 ‘테크노마트 웨딩시티’를 8층에 오픈했다.
테크노마트 웨딩시티는 8층 스타티스홀, 11층 그랜드볼룸과 베네치아 가든으로 구성돼 있어 고객이 원하는 취향에 따라 호텔형®테마®일반 예식 등 차별화 된 맞춤형 예식이 가능한 것이 특징.
8층 스타티스홀은 170석 정도의 규모로 특급 호텔의 웨딩홀에 버금가는 최신 시설을 갖추고 있고 11층의 그랜드볼룸에서는 400석 이상의 대규모 웨딩이 가능하다. 한편 베네치아 가든에서는 야외라는 장점을 살려 유럽풍의 아늑하고 화사한 웨딩에 안성맞춤이다.
이번 테크노마트 웨딩시티 오픈으로 신도림 테크노마트는 다양한 전자 제품 및 가구 등 다양한 혼수 용품과 전문 여행업체인 테크노마트 여행사와 함께 혼수 준비부터 결혼식, 신혼여행까지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는 인프라를 구축하게 됐다.
테크노마트 웨딩시티는 지하철 1, 2호선 환승역인 신도림역과 연결돼 있는 신도림 테크노마트 8층에 위치해 있으며 철저하게 1:1 상담을 통해 예약이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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