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광양매화축제가 4년 만에 개최된 데다 구례 산수유 축제, 일요일 비 예보 등이 겹치면서 지난 토요일 방문객 수가 역대 최고를 기록한 것으로 보인다. 방문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쾌적하고 매력적인 축제장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
2023 전남 대표축제에 선정된 제22회 광양매화축제는 '광양은 봄, 다시 만나는 매화'라는 슬로건 아래 리버마켓, ESG '걷깅줍깅 in 매화축제' 등 프로그램을 도입했다. 광양매화축제 최초 스폰서십 도입으로 관내에서 사용한 3만원 이상 영수증에 500만원 상당 황금매화, 아이패드 등의 경품 기회를 주는 '황금 매화·매실 GET' 이벤트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 10일 공식 개막한 광양매화축제의 누적 방문객은 총 55만여 명으로 토요일 당일에만 17만여 명이 다녀간 것으로 추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