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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스터스 초이스 ‘설탕 없는 블랙’ 커피 3종 출시

 

박광선 기자 | ksparket@empal.com | 2008.07.29 11:41:46
[프라임경제]테이스터스 초이스는 ‘블랙커피가 진짜 커피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설탕 및 크리머 없이 커피만이 들어있는 개별 스틱 포장 제품인 테이스터스 초이스 ‘설탕 없는 부드러운 블랙’ 3종 (오리지날, 마일드 모카, 수프리모)을 새롭게 선보인다.
   
 
   
 


테이스터스 초이스 ‘설탕 없는 부드러운 블랙’ 커피믹스는 블랙커피를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기고 싶어하는 소비자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기존의 크리머를 뺀 부드러운 블랙 커피믹스에서 설탕까지 빼고 순수하게 커피만을 스틱에 개별 포장했다. 따라서 깔끔한 맛과 풍부한 향을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즐길 수 있으며, 새로운 초이스의 깊고 부드러운 맛과 향을 그대로 살려 평소 블랙 커피가 익숙하지 않은 소비자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또한 취향에 따라 3가지를 선택할 수 있다. ‘설탕 없는 부드러운 블랙 오리지날’은 커피 본연의 풍부한 맛과 향이, ‘마일드 모카’는 부드러운 맛과 은은한 향이 특징이며, ‘수프리모’는 최상급 원두인 에티오피아 ‘골드빈(gold bean)’의 갓 볶은 천연 원두 커피향 그대로를 느낄 수 있다.

테이스터스 초이스 브랜드 매니저 황일수씨는 “’설탕 없는 부드러운 블랙’은 개별 스틱 포장으로 편리하면서도 갓 볶은 커피 본연의 맛과 향을 그대로 보존해 준다”며 “휴대와 사용이 간편해 여행갈 때, 또 사무실에서 커피 맛을 즐길 줄 아는 커피 애호가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덧붙였다.

테이스터스 초이스 ‘설탕 없는 부드러운 블랙 오리지날’과 ‘마일드 모카’ 커피믹스의 가격은 20개들이 포장이 2,150원, ‘수프리모’가 2,600원이며, 100개들이 팩이 각각 9,900원, 12,600원이다. 전국 백화점과 할인점 및 편의점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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