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지난 26일에 실시한 제 295회차 로또추첨에서 1등 당첨자가 나오지 않아 이번 주 당첨금이 무려 300억원에 이를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나눔로또에 따르면 “일반적으로 한 회차 1등 누적 당첨금이 약 100억원 정도이나 이번 주에는 로또판매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바, 296회차 로또1등 당첨금은 180억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며 “여기에 이월금 98억2천만원을 합하면 대략 300억원의 로또잭팟을 충분히 기대해 볼 수 있을 것이다”고 발표했다.
로또마니아들의 기대치도 부풀어 있는 상태다.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300억대의 로또1등 대박 보너스’를 노리고 있는 것.
로또리치(www.lottoroch.co.kr)는 이에 대해 “이번 로또1등 당첨금 이월은 지난 달 289회차에 이어 올해 들어서만 두 번째”라면서 “당시 고배를 마셨던 로또마니아라면 이번 주에는 보다 특별한 전략으로 접근 할 필요가 있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