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직장인들 대부분이 이번 여름휴가 기간 중 여행을 떠날 것으로 조사됐다.
캠퍼스21(대표 조성주)이 직장인 308명을 대상으로 ‘이번 여름 어떠한 휴가 계획을 세우고 있는가’에 대해 온라인 조사를 실시한 결과 ‘평소 가고 싶었던 곳으로 여행을 떠날 것’이라는 답변이 가장 많았다고 28일 밝혔다.
조사에 따르면 직장인들이 휴가기간 중 가장 하고 싶은 일로 68.2%가 ‘여행’을 꼽았으며 ▲밀린 독서하기(13.6%) ▲그냥 집에서 쉬기(11.7%) ▲휴가를 떠나지 않는다(6.5%)가 뒤를 이었다.
계획하고 있는 여름휴가 일수는 ▲3~4일(53.9%) ▲5~7일(21.4%) ▲1~2일(5.6%) ▲7일 이상(3.9%)로 집계됐다.
또 휴가를 떠나고 싶은 기간은 ▲7월 초~중순(4.5%) ▲7월 중순~말(17.5%) ▲8월 초~중순(44.8%) ▲8월 중순~말(20.1%)에 휴가를 계획하고 있다고 답변했다.
특히 지출이 예상되는 휴가비로는 10~20만원 사이가 25.3%으로 가장 많았으며 ▲20~30만원(18.1%) ▲30~50만원(16.8%) ▲50만원 이상(22.7%) ▲10만원 이하(16.8%) ▲기타 (5.2%)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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