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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힘 김광운 원내대표 및 세종시의원 5명 김기현 당대표 후보 지지 공식 선언

 

오영태 기자 | gptjd00@hanmail.net | 2023.02.28 18:41:44
[프라임경제] 세종시의회 국민의힘 김광운 원내대표를 비롯해 최원석 부대표, 김동빈, 김충식, 김학서, 윤지성 등 6명의 의원들이 3·8 전당대회에서 김기현 당대표 후보를 지지를 공식 선언했다.

국민의 힘 김광운 세종시의원(아래 왼쪽 첫번째) 외 세종시의원 5명이 김기현 후보 공식 지지 선언을 하고 있다. ⓒ 프라임경제


김광운 세종시의회 국민의 힘 원내대표는내년 총선에서 압도적인 승리로 국심한 여소야대 국회 지형을 극복하고, 윤석열 정부의 개혁 과제를 완수할 수 있는 적임자는 김기현 후보라고 의사를 밝혔다.

김 후보는 원내대표로 당을 이끌면서 정권 교체를 이뤄냈으며, 지방선거에서도 압승을 거두며 큰 역할을 했다며 당대표로서의 능력과 자질이 충분하다고 언급했다.

또한 제20대 대통령 선거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당선으로 5년 만에 정권 교체가 이루어냈지만, 국민의 힘 앞에 남아 있는 길은 여전히 험난하며 해결해야 할 과제들이 산적해 있다고 말했다.

이번 3·8 전당대회는 진정한 정권 교체를 위한 교두보라 할 수 있을 만큼 매우 중요하다. "대한민국을 정상화시키기 위해 내년 총선에서 압도적인 승리로 극심한 여소야대 국회 지형을 극복하고, 윤석열 정부의 개혁 과제를 완수할 수 있는 유능하고 일 잘하는 정당을 만들어야 한다"며 "이 일에 적임자는 오로지 김기현 후보뿐이며, 우리는 3·8 전당대회에서 김기현 당대표 후보를 지지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김광운 원내대표를 비롯해 6명 의원들은 "김기현 당대표 후보에 대해 국민의힘 당대표로서의 능력과 자질은 충분히 검증됐다는 점을 부각하며 당이 어려운 시기에 국민의힘 원내대표로 당을 이끌면서 정권 교체를 이뤄냈고 이어진 지방선거에서도 압승을 거두며 큰 역할을 했다"고 평가했다.

이어 김기현 후보는 "대통령과 격의 없는 통을 하며 호흡을 맞출 수 있는 유일한 후보"라며 "당의 화합, 나아가 국민 통합을 이끌어내고 대통령의 국정 운영에 힘을 실어줄 수 있는 유능한 김기현 당대표 후보에 대한 지지 의사를 거듭 밝힌다"고 말했다.

실질적인 정권 교체와 대한민국의 정상화는 이제 겨우 시작일 뿐이다. 국민의 삶을 지키기 위해 '위기감'과 '절박감'을 가지고 100년을 지속할 수 있는 집권 여당의 초석을 다져야 한다.

김기현 당 대표 후보는 "일 잘하는 집권 여당을 만들어 윤석열 정부의 성공에 앞장서 주길 바란다"며 "국민의힘 세종시의회 의원들은 오는 3월8일 국민의 힘 전당대회에서 김기현 후보의 승리를 위해 한마음 한 뜻으로 최선을 다할 것"을 선언했다.

한편, 국민의 힘 소속 세종시의원 7명 중 1명인 이소희 의원은 38 전당대회 선거관리위원으로 선임돼 지지 선언에서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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