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육감적인 몸매와 상큼한 미소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인기 레이싱 모델 이채은, 김하율, 박지영, 황인지 등이 지난 주말 명동에서 ‘카스 걸’로 변신해 뜨거운 여름, 도심을 더욱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
이들은 오비맥주가 진행하는 ‘카스 쿨 썸머 캠페인’의 대표 모델로 선발되어 지난 27일 명동 밀리오레 앞에 ‘카스 걸’로 등장, 시원한 몸매와 상큼한 미소로 쇼핑객뿐 아니라 관광객들의 눈길을 단번에 사로 잡았다.
‘카스 걸’들은 카스후레쉬, 카스라이트, 카스레드, 카스레몬을 상징하는 색깔의 옷을 입고 시민들과 함께 사진도 찍으며 4가지 맥주에 대한 특징을 설명하는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진행한다.
이채은은 ‘카스후레쉬’로 변신, 뜨거운 태양아래 육감적인 모습을 선보이며 시민들의 마음을 더욱 뜨겁게 했다. 특히, 뜨거운 태양아래 이채은의 시원시원한 몸매와 포즈는 무더운 여름 맥주 생각이 절로 나게 하는 모습이다.
올해 레이싱 모델 중 핫 키워드로 떠오른 김하율은 ‘카스라이트’로 변신해 눈길을 끌었다. 눈웃음이 매력적인 김하율은 특유의 애교 넘치는 미소로 ‘카스라이트’의 부드럽고 가볍게 즐길 수 있다는 특징을 전달한다. 김하율은 “평소에 즐겨 마시던 카스 행사라 즐거운 마음으로 참여하고 있다. 시간이 지날수록 행사에 참여하는 분들이 반응이 뜨거워 신나게 하고 있다”고 말했다.
‘카스레드’로 변신한 박지영은 탄탄하고 이기적인 몸매를 뽐냈다. 진하고 깊은 맛이 특징인 ‘카스레드’를 대변하듯, 정열적인 모습과 도도한 매력으로 건강한 섹시미를 뽐냈다.
또한, 상큼한 맛이 특징인 ‘카스레몬’으로 등장한 황인지는 상큼한 미소와 깜찍한 표정으로 ‘카스레몬’과 가장 잘 어우러 진다는 평을 받았다. 특히, 깜찍한 표정과는 달리 섹시한 포즈를 선보여 묘한 매력을 뽐냈다.
특히, ‘카스걸’ 게릴라 이벤트가 열리는 날이면, 각 모델들의 팬클럽은 물론 시민들이 앞 다퉈 디지털 카메라와 폰카를 들고 사진 촬영을 하느라 장사진을 이룬다. 특히, 사진관련 동호회가 많아지면서 카스 걸을 촬영하고자 하는 인파는 더욱 많다.
‘카스 쿨 썸머 캠페인’은 8월 17일까지 계속된다.
오비맥주 마케팅팀 황인정상무는 “카스의 네 가지 맛과 레이싱모델 4인의 특징이 잘 조화를 어우러지면서, 소비자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더불어 카스의 4가지 제품에 대한 문의도 함께 들어와 매출 신장에 큰 도움을 받고 있다”며, “카스 걸의 인기와 계속되는 무더위 덕분에 카스 5월~7월 매출은 전년대비 25% 정도 증가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