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다하누가 미국산 쇠갈비의 본격 유통을 앞두고 한우 소비촉진을 위해 타임특가 이벤트를 확대 실시한다.
다하누는 29일부터 내달 3일까지 온라인쇼핑몰(www.dahanoomall.com)에서 최대 25% 할인된 가격에 1등급 토종한우를 판매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매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진행되며, 보다 저렴한 가격에 안심, 등심, 차돌박이 등 인기 있는 부위를 구매할 수 있다.
다하누 관계자는 “미국산 쇠고기 수입업체의 저가 공세가 이어지고 있지만 산지직송 유통망을 구축하여 가격 거품을 뺀 다하누는 오히려 매출이 오르고 있다”며 “앞으로 다양한 형태의 한우 소비 촉진을 위한 행사를 통해 우리 입맛에 맞는 1등급 한우를 저렴하게 공급하여 고객 만족을 실현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토종한우전문점 다하누는 오는 31일(목) 3시, 서울 강동구 둔촌동 사무소에서 한우직거래 가맹점 모집을 위한 창업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