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듀오(대표 김혜정)가 8월 13일부터 4박 5일간 20·30대 미혼 남녀를 대상으로 ‘2008 베이징 올림픽 투어 미팅’을 진행한다.
2000년부터 해마다 진행하는 해외 미팅 여행 이벤트는 미팅 여행 중에서도 특히 멋진 미혼남녀의 참여율이 높아 매회 많은 커플이 나오고 있으며, 알차고 재미있는 프로그램으로 인해 고객들의 참여율이 높은 듀오 이벤트팀의 자랑 중 하나다.
그동안 괌, 세부, 푸켓 등 여름 휴양지에서 진행되었으나 금년엔 북경 올림픽 응원과 더불어 스포츠 축제 현장인 중국 여행으로 꾸며졌다.
베이징 올림픽 투어 미팅에는 천진, 북경, 진황도의 4성급 호텔 숙박, 경기 입장료(한국 VS 일본 야구경기 외), 전세버스, 가이드팁, 야외 디너 파티의 모든 식음, 전통 발 마사지, 산해관 워터피아 입장료, 천진의 고문화거리, 남시식품가, 북경의 천안문 광장, 이화원, 자금성 등 시내관광, 1억원 여행자 보험 등이 포함되어 있고 비용은 129만원부터.
결혼정보회사 서비스 이용을 위한 필수적인 신원 확인 절차를 마친 멋진 미혼 남녀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매칭 메이킹과 커플 미니 올림픽 등을 통해 자연스럽고 유쾌한 만남을 즐길 수 있다.
듀오 이벤트팀 장성윤 팀장은 “기존 고객들은 결혼정보회사의 프로그램을 부담 없이 이용하는데 반해 일반인들은 다소 보수적인 인식을 갖고 있어 이를 불식시키기 위해 다채롭고 재미있는 이벤트를 기획하고 있다”며 “여행의 설레임과 올림픽 응원의 짜릿함, 남녀간의 자연스럽고 유쾌한 만남이 함께하는 이색 미팅 여행을 기획하게 되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