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UPU 총회서 우편사업 정책 발표

 

김경희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08.07.26 09:47:30

[프라임경제]제24차 UPU(만국우편연합 : Universal Postal Union) 총회가 한국의 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를 비롯, 전 세계 191개 회원국과 국제기구 관계자 등 2,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음달 13일까지 스위스 제네바 국제회의장에서 열려 세계우편의 정책방향에 대해 논의한다.

UPU는 우편물 이용에 관한 사항을 다루는 UN(국제연합) 전문기구로서 4년마다 총회를 열어 우편에 관한 국제법인 만국우편협약을 개정하고 세계우편전략(World Postal Strategy)을 확정지어 우편분야의 올림픽으로 일컬어진다.

   
 
  지식경제부 정경원 우정사업본부장이 25일(한국시간) 스위스 제네바 국제회의장(CICG)에서 열린 ‘제24차 UPU(만국우편연합 : Universal Postal Union) 총회’에서 환경친화적 우편사업 운용에 관한 CEO 정책토론회에 참석, ‘대체연료 사용과 재활용제품 사용 확대의 필요성’을 제안하고 있다.  
 
   
 
  지식경제부 정경원 우정사업본부장(왼쪽에서 두번째)이 25일(한국시간) ‘제24차 UPU(만국우편연합 : Universal Postal Union) 총회’가 열리고 있는 스위스 제네바 국제회의장(CICG)에서 탐 윙퐁(Tam Wing-pong) 홍콩우정 총재(오른쪽에서 두 번째)와 ‘한국-홍콩 우정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후 활짝 웃고 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