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국내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1만4957명으로 집계됐다.

중대본에 따르면 15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만4957명이 발생했다. ⓒ 연합뉴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이하 중대본)에 따르면 15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만4957명이 발생했다. 신규 확진자 감염경로는 국내 발생 1만4938명, 해외유입은 19명으로 총 누적 확진자는 3038만4701명이다.
지역별 현황은 △서울 2570명 △경기 3360명 △인천 740명 △부산 978명 △대구 845명 △광주 493명 △대전 351명 △울산 388명 △세종 127명 △강원 451명 △충남 605명 △충북 535명 △전북 578명 △전남 545명 △경남 1176명 △경북 924명 △제주 281명 등이다.
해외유입 환자별 유입 국가는 △중국 7명 △중국 외 아시아 4명 △유럽 4명 △미주 2명 순이다. 이들 중 검역단계에서 확인된 확진자는 10명이다. 그 외 9명은 지역사회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재원 중 위중증 환자는 228명으로 전날(245명) 대비 17명 감소했다. 사망자는 24명 발생해 누적 사망자 3만3782명을 기록했다. 신규 입원은 80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