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하나로텔레콤(대표 조신 www.hanaro.com)은 ‘상상마당’에서 하나TV 고객 50명을 초대해 ‘하나TV 단편영화제’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하나로텔레콤은 6월 19일부터 7월 9일까지 ‘상상마당’과 함께 첫 IPTV 영화제인 ‘하나TV 단편영화제’를 진행했으며, 총 20편의 단편영화 및 애니메이션 중 고객의 투표를 통해 ‘달’ ‘창조기’ ‘봉천동 미스터리’ ‘따로 또는 같이’ ‘자판기 소녀’ ‘지옥행’ 등 수상작 6편을 선정했다.
시상식에 이어 수상작 6편을 한 자리에서 상영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고객과 감독이 작품에 대해 대화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김윤호 하나로텔레콤 하나TV사업실장은 “이번 ‘하나TV 단편영화제’는 하나TV 고객에게 새로운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고객과 함께 우수 작품을 발굴함으로써 영화 산업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IPTV의 쌍방향성을 활용해 고객의 다양한 요구를 반영한 문화 행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