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호남대학교 신문방송학과 학과장 한선 교수가 13일 오전 언론중재위원회 광주사무소에서 언론중재위원으로 활동하며 미디어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한선 교수는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에서 언론보도로 인한 피해자 구제 범위가 신문과 방송에 제한돼 있는 현행 언론중재법에 대한 개정 요구가 높아짐에 따라 언론중재위원회가 마련한 태스크포스팀에 참여해 관련법 개정에 필요한 제도적, 정책적 제언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한선 교수는 언론중재위원을 비롯해 △광주전남언론학회 회장 △광주KBS 시청자위원 △광주문화재단 비상임이사 △지역방송발전위원회(방송통신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