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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中 입국 후 PCR 검사, 과학근거 토대 한·중 교류 지장 없어야"

코로나19 완화 상황서 '전자여행허가제' 개선 전향 검토 지시

김경태 기자 | kkt@newsprime.co.kr | 2023.02.13 16:03:27
[프라임경제] 윤석열 대통령은 13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가진 한덕수 국무총리와의 주례회동에서 코로나19 중국발 입국자 관리와 관련해 지시했다. 

윤 대통령은 "단기비자 발급이 조기 종료된 만큼 중국인 입국후 PCR 검사도 과학적 근거를 토대로 한국과 중국의 교류에 지장이 없도록 하라"고 당부하고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가 완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나라 관광산업 활성화 및 국익을 위해 '전자여행허가제'를 전향적으로 검토하라"고 지시했다. 

또 윤 대통령은 "올 한해 경제 상황이 매우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정부 정책이 국민의 일상에 미치는 영향을 미리 설명해 국민들이 미리 미리 대비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한 총리에게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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