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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 다니엘 헤니, 공동 주연 포토 무비

 

박광선 기자 | ksparket@empal.com | 2008.07.25 08:54:27
[프라임경제]김하늘과 다니엘 헤니가 공동 주연을 맡은 국내 최초 포토 무비 ‘Sweet September’ 의 촬영 사진 일부가 공개,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포토무비라는 이색적 장르를 추구, 7가지 로맨틱 러브스토리를 선보일 ‘Sweet September’ 는 김하늘과 다니엘 헤니, 두 주인공 외에 캐릭터, 줄거리 등 전반적인 진행 과정 모두가 베일에 쌓인 채 진행된 프로젝트로 이번 사진 공개에 많은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서로를 향한 애틋함과 그리움이 전해지는 사진 속에는 아이처럼 순수한 김하늘의 눈빛과 여심을 자극하는 다니엘 헤니의 감미로운 표정이 절묘한 조화를 이루며 연인 사이의 미묘한 사랑의 감정을 스토리적으로 표현했다. 포토그래퍼, 스타일리스트 등 각계 각층의 전문가가 뽑은 가장 로맨틱한 느낌의 배우로 선정된 김하늘과 다니엘 헤니의 만남이라는 점에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는 ‘Sweet September’ 는 이후 공개 될 두 배우의 무지갯빛 로맨틱 러브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키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한 편, 이번 프로젝트에는 정상급 두 배우 외에 국내 최고의 사진 작가 6인이 공동 작업, 완성도를 높이고 있으며 최정상의 스타일리스트를 비롯 헤어, 메이크업 아티스트 9명이 참여, 감각적 스타일링과 함께 로맨틱 러브스토리의 진수를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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