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TUMI 가 지난 7월 23일 2008년 가을/겨울 컬렉션을 선보이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Lifestyle and Luxury’라는 주제로 펼쳐진 이번 행사는 신사동에 위치한 ‘TORCH’에서 진행되었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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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MI는 행사장의 세 개 층을 모두 사용하며 각 층별로 컨셉과 분위기를 나누어 선보이는 방식의 프리젠테이션으로 진행하였다.
1층에서는 기존의 TUMI 가 가지고 있던 럭셔리함과 고급스러움을 고스란히 보여줄 수 있는 대표적인 컬렉션 Townhouse(타운하우스)와 Alpha(알파), 그리고 이번 여성라인 중 새롭게 선보이는 컬렉션인 Villa(빌라), Governor’s Camp(거버너스 캠프)와 MalaMala(말라말라)등이 전시되었다. 그리고 2층에서는 1층 분위기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로 시선을 끌었다. 기존 TUMI의 디자인을 탈피하여 파격적이고 트렌디한 디자인과 기술적인 디테일이 돋보이는 T-Tech Adventure (티-테크 어드벤쳐)컬렉션을 비롯하여 도시적인 생각을 담은 아이콘 스타일의 Theorem (띠어럼) 컬렉션과 새로운 컬러와 프린트를 선보이는 Voyageur (보야져) 컬렉션이 전시 되었으며 한쪽에서는 커프스링크와 넥타이등의 악세서리 제품들과 도미노 게임, 시가 케이스 같은 소장가치가 뛰어난 라이프 스타일 아이템도 선보여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었다.
투미가 지금처럼 디자인이나 기술적인 면에서 지속적으로 발전해 왔듯이 이번 프리젠테이션을 통해 한번 더 여행, 비즈니스, 라이프스타일 액세서리 부분에서 최고의 브랜드임을 증명하였다. 한편 기능성과 혁신성을 고루 갖춘 TUMI의 제품이 품질은 물론이고 럭셔리함과 패셔너블한 감성, 인텔리전트함까지 갖추고 있다는 매력을 알릴 수 있는 뜻 깊은 자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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