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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바게뜨, 과일 티라미스 2종 출시

 

박광선 기자 | ksparket@empal.com | 2008.07.24 10:15:57
[프라임경제]파리바게뜨(www.paris.co.kr 대표 조상호)가 열대과일 ‘망고’와 ‘자몽’을 토핑한 ‘떠먹는 티라미스’ 2종을 출시했다.

세계에서 가장 많이 재배되는 대표적인 열대과일 망고를 이용한 ‘망고티라미스’는 망고 특유의 달콤한 맛과 망고 젤라틴의 쫀득거리는 식감이 일품인 제품.

망고크림과 치즈크림을 샌드해 시원하고 상큼한 맛을 더했고, 푸짐하게 쌓아 올린 망고 생과일과 함께 장식 포인트로 활용된 민트잎은 상쾌한 향과 맛으로 색다른 느낌을 전해준다.

새콤달콤한 맛이 일품인 자몽과 오렌지를 이용한 ‘자몽티라미스’ 역시 소비자의 선택을 기다린다. 루비자몽크림과 치즈크림을 샌드한 티라미스 베이스 위에 전처리한 최고급 루비자몽을 오렌지, 허브 잎과 함께 세팅했다.
‘망고티라미스’와 마찬가지로 냉장 보관되어, 차가운 과일과 촉촉한 크림의 맛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것이 큰 특징이라고.

파리바게뜨측은 “신선한 여름 과일과 치즈 크림을 활용한 신개념 과일 티라미스가 더위에 지친 입맛을 되살리는 활력소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망고 티라미스와 자몽 티라미스의 소비자 가격은 각각 2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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