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세이코가 전세계 300개 한정판 ‘스프링 드라이브 크로노그래프’를 7월30일 국내 1개 한정 출시한다. ‘세이코 스프링 드라이브’는 28년간의 개발 기간과 600개 이상의 무브먼트 개발을 통해 탄생된 고급 라인으로, 각종 국제 시계 대회의 수상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스프링 드라이브 크로노그래프’는 오차를 하루에 1초까지 줄인 혁신적인 기술력으로 뛰어난 정확성을 보유한 것이 특징이다. 이는 기계식 시계의 오차를 일반 쿼츠 시계 수준으로 떨어뜨린 것이라 할 수 있다. 416개의 부품과 50개의 보석으로 구성되어 있는 정확한 무브먼트가 탑재되어 있고 수직 클러치*와 컬럼휠*을 장착해 안정성과 정확성이 최고 수준이다.
또한 정확성뿐만 아니라 GMT(Greenwich Mean Time) 인디케이터 표시 기능, 72시간 파워 리저브(72시간 동안 작동 가능한 에너지 보존)기능을 갖춰 금요일에 시계를 풀어놓고 월요일에 다시 착용하더라도 정확한 시간을 표시해 기능면에서도 만족스럽다. 디자인은 스테인레스 스틸 케이스와 블랙 문자판, 레드 컬러의 시계 바늘로 액센트를 주었다. 세이코 ‘스프링 드라이브 크로노그래프’는 전세계 300개 한정 판매로 많은 시계 콜렉터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가격은 800만원대. 문의 02) 511-3182 www.seikokore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