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국내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2만420명으로 집계됐다.

국내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2만420명으로 집계됐다. ⓒ 연합뉴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이하 중대본)에 따르면 1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명이 발생했다. 신규 확진자 감염경로는 국내 발생 2만392명, 해외유입은 28명으로 총 누적 확진자는 3019만7066명이다.
지역별 현황을 살펴보면 해외유입 확진자도 포함할 시 △서울 3273명 △경기 4733명 △인천 1118명 △부산 1519명 △대구 1077명 △광주 626명 △대전 571명 △울산 532명 △세종 136명 △강원 610명 △충북 755명 △충남 754명 △전북 801명 △전남 770명 △경북 1229명 △경남 1502명 △제주 386명 등이다.
해외유입 환자별 유입국가는 △중국 9명 △중국 외 아시아 12명 △유럽 4명 △미주 2명 순이다. 이들 중 검역단계에서 확인된 확진자는 7명이다. 그 외 21명은 지역사회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재원 중 위중증 환자는 359명으로 전날(387명)보다 28명 감소했다. 사망자는 42명 발생해 누적 사망자 3만3486명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