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하우스웨딩 ‘빌라드베일리’ 오픈 파티 개최

뮤지컬 형식의 채플 세레머니 등 다채로운 행사

이광표 기자 | pyo@newsprime.co.kr | 2008.07.23 11:48:01

[프라임경제] 지난 22일 오리지널 하우스웨딩을 지향하는 ‘빌라드베일리’(www.villadebailey.co.kr) 오픈 기념 파티가 강남구 논현동 ‘빌라드베일리’에서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빌라드베일리’는 국내에 하우스 웨딩을 처음 도입한 오리지널 하우스웨딩 기업 ㈜마리진(대표 이재상, www.marizin.com)의 ‘더 베일리 하우스’(www.baileyhouse.co.kr)에 이은2번째 하우스웨딩 & 파티 플레이스 이다.

   
지난 22일, 오리지널 하우스웨딩을 지향하는 빌라드베일리가 오픈파티 행사를 개최했다.
전문 웨딩 프로듀서의 기획으로 고객의 스타일과 컨셉에 맞는 웨딩 연출이 가능하며, 성스롭게 결혼식을 올릴 수 있는 채플과 지인들과 즐기는 피로연 파티공간을 완전히 분리하여 가장 이상적인 하우스웨딩 공간을 실현한다.

웨딩 시장의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는 하우스웨딩을 하객수가 많은 고객들에게도 기회를 주기 위해 2년간의 기획 끝에 오픈한 ‘빌라드베일리’는 서울 도심 한가운데에서 남국 휴양지 리조트에서 결혼하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하우스웨딩 공간으로 오픈 전부터 주목을 받아왔다.

총 9층으로 이루어진 ‘빌라드베일리’는 일본의 유명 디자이너 카미아 토시노리(Kamiya Toshinori)가 디자인하여 전체적으로 오리엔탈 모던풍의 스타일로 여성적인 디테일과 데코레이션을 강조하였으며 시원한 풀사이드 가든을 피로연 파티 장소와 연결하여 기존에 보지 못한 새로운 하우스웨딩 스타일이 모든 참석자들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하였다.

이번 오픈 파티에는 이창훈, 조민기, 강현수, 이혜원, 이화선 등의 셀레브레티와 프레스, 패션 피플 등 60여 명의 VIP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었으며 1부는 뮤지컬로 보여주는 채플 세러머니와 웨딩 드레스 쇼로 2부는 많은 사람들이 즐길 수 있는 애프터 파티 등 흥미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채플 세러머니는 웨딩이 단순히 신랑 신부의 결혼소식을 알리는 자리가 아닌 신랑 신부의 사랑을 완성해 주고 이를 많은 하객들 앞에 기약하는 자리라는 본질을 일깨워 준 뮤지컬로 9층 세인트 그레이스 채플에서 진행되었으며 8층 게스트 하우스 ‘더클래식’에서는 한국에 처음 론칭하는 ‘아쿠아 그라치에’ 웨딩 드레스 쇼가 선보였다.

‘아쿠아 그라치에’는 ‘물처럼 맑고 깨끗하며, 물처럼 어떤 모습으로든 다시 태어난다’라는 컨셉으로 2001년 동경에서 처음으로 오픈 한 드레스 멀티 숍 브랜드로 국내에서는 ‘빌라드베일리’에서만 만나볼 수 있다.

이탈리아 장인의 정통 오뜨 쿠뛰르에 현대적인 감각이 융합된 웨딩 드레스를 선보인 이번 론칭쇼는 동양의 정수에 아탈리아 감성의 아름다움을 전하는Acqua grazie(DAG), Luisa, Mariari의 3가지 브랜드로 진행되었으며 신부의 개성을 살리는 맞춤 스타일링과 신부의 신체를 입체적으로 살려주는 드레스를 선보여 참석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