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일 김천시 김충섭 시장이 직거래 장터를 찾아 창업자들을 격려 하고 있다. = 나영혜 기자
[프라임경제] 김천시에서 설맞이 사회적기업, 청년창업기업 제품 판매장터가 1월17일 김천시청 1층 로비에서 사회적기업과 청년창업기업에서 생산한 제품들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설맞이 제품 판매 장터'를 개장했다.

17일 김천시청 1층 로비 직거래 장터. = 나영혜 기자
이번 행사는 오전 11시부터 예비 사회적기업 1곳, 마을기업 1곳, 협동조합 4곳, 청년창업 기업 8곳 등 14개 기업체가 참여해 직접 생산한 우수한 제품들을 한자리에서 판매를 하고 있다.

17일 김천시청 1층 로비 직거래 장터. =나영혜 기자
또 이번 행사에는 기업에서 직접 생산한 수제 디저트, 화장품, 요거트, 농산물 가공품 등 35종 제품을 기업과 소비자간 직접거래를 통해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