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골프'는 1번홀부터 18번홀까지 차례로 규칙에 따라 골프공을 골프채로 쳐서 홀에 넣는 경기로, 홀에 들어가기까지 걸린 타수가 적은 사람이 경기에 이기는 운동이다. 18홀까지 총 72타를 기록한 경우 '싱글 플레이어'라고 한다. 프로에 준하는 실력을 갖춘 사람을 이르는 표현이기도 하다. 이 기사를 보는 골퍼들이 모두 싱글 플레이어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유용한 골프 정보를 제공한다.
던롭스포츠코리아(대표 홍순성, 이하 던롭)의 글로벌 토털 브랜드 스릭슨이 역대 가장 부드러운 임팩트와 뛰어난 비거리를 자랑하는 NEW '소프트 필, 소프트 필 레이디'를 출시한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소프트 필'은 '메이저 챔피언들의 볼'로 불릴 만큼 기술력을 입증한 스릭슨 골프볼 가운데 가장 낮은 컴프레션으로 비거리 손실 없이 가장 부드러운 타구감을 자랑하는 것이 특징이다. 2피스 구조와 아이오노머 커버로 제작된 NEW '소프트 필'의 가장 큰 특징은 스릭슨만의 '페스트 레이어 코어' 기술로 코어 중심에 가장 부드러운 소재를 사용했다는 것이다. '페스트 레이어 코어'는 가장자리의 레이어로 가면서 점차 강도를 더해가는 구성으로 반발력 향상과 커버에는 338 스피드 딤플을 적용해 중력에 의한 저항을 최소화해 비거리 증가는 물론 롱게임 퍼포먼스도 보장한다. 특히 여성 전용으로 출시된 '소프트 필 레이디'는 '소프트 필' 보다 컴프레션이 2 낮춰져 스윙 스피드가 빠르지 않거나 낮은 탄도 때문에 고민인 여성 골퍼들에게는 더욱 부드러운 타구감으로 자신감 있는 플레이를 제공한다. 또 '소프트 필 레이디'는 소프트 화이트와 패션 핑크의 다양한 컬러로 출시돼 샷 직후 볼 낙하지점을 멀리서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고, 개인의 취향에 따라 폭넓은 선택을 할 수 있어 골퍼들의 니즈를 모두 충족했다.

최근 스릭슨 골프볼의 퍼포먼스는 박인비, 전인지, 이민지 등 최정상급 투어 선수들이 사용해 '메이저 챔피언들의 볼'로 불릴 만큼 기술력을 입증하고 있다. ⓒ 던롭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가 'KLPGA 데이터센터'의 인기 검색어를 통해 분석한 결과 '박민지' 프로가 가장 많이 입력됐따. 박민지(25)는 2년 연속 시즌 6승을 일궈내는 등 연일 이슈몰이를 하며 골프팬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이어 두 번째로 많이 검색한 키워드는 골프 예능을 통해 얼굴을 알린 유현주(29) 프로가 차지했다. 유현주는 지난해 방송뿐 아니라 드림투어에도 꾸준히 출전하며 경기력을 다졌다. 다음으로 레전드 박세리(46)가 이름을 올렸고, 4위와 5위는 대회장에서 많은 갤러리를 이끄는 KLPGA 대표 스타 임희정(23)과 박현경(23)이 나란히 차지했다. 6위는 은퇴 후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방송 활동을 하고 있는 김하늘(35)이, 7위에는 골프 여제 박인비(35)가 랭크됐으며, 지난 2021년 가장 많이 검색된 키워드 1위를 차지했던 장하나(31)는 올해 10위를 기록했다.

KLPGA는 지난 2018년 KLPGA의 역사와 모든 기록을 집대성한 '데이터센터'를 개발해 골프팬에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 KLPGA
테일러메이드가 아이언의 기준을 높인 신제품 올 뉴 P·700 시리즈인 △P·770 △P·7MC △P·7MB 3종을 공개했다. 먼저 P·770은 투어 선수들이 선호하는 디자인으로 P·790 대비 탑 라인이 얇고 오프셋이 적어 더욱더 콤팩트해졌다. 또 블레이드 길이도 짧아 날렵함이 돋보이고, 안정성과 비거리도 우수할뿐 아니라 중공 구조와 단조 L-페이스를 장착해 높은 론치 앵글, 높은 관용성, 부드러운 타구감을 제공한다. 변호별로 무게 중심을 달리한 설정도 특징이다. 롱 아이언의 무게 중심이 가장 낮고, 쇼트 아이언으로 갈수록 점진적으로 높아진다. 또 롱 아이언과 미들 아이언에 텅스텐 무게추를 더하는 FLTE CG™ 설계로 최적의 비행 성능을 보여준다. 이로 인해 사용이 어려운 롱 아이언은 볼을 쉽게 띄우고, 쇼트 아이언은 정교한 샷이 가능하다. 이에 더해 지난 2021년 출시된 P·790에 적용했던 '스피드 폼 에어' 기술이 올 뉴 P·700 시리즈에도 적용돼 페이스의 반발력을 높여 비거리를 늘려주고, '스루 슬롯 스피드 포켓'과 역원추형 페이스가 볼 스피드를 높여 비거리와 관용성을 향상시켰다. 테일러메이드의 콤팩트 그레인 단조 공법으로 제작된 'P·7MC'와 'P·7MB'는 업계 표준의 두 배가 넘는 2000톤 프레스로 헤드를 가공해 최상의 타구감과 높은 강성을 보여준다. P·7MC는 머슬백과 캐비티백의 장점을 결합한 테일러메이드의 아이언 미학을 느낄 수 있으며, 정교한 플레이와 일정 수준의 관용성을 원하는 골퍼를 위해 만들어졌다. 최소한의 오프셋, 얇은 톱 라인, 얇은 솔이 돋보이는 P·7MC는 투어 선수들이 선호하는 날렵한 헤드 형태로, 헤드 가장자리에 무게를 추가로 배치해서 관용성을 높였고, 중심을 벗어난 타격 때 헤드의 비틀림을 억제해 방향성을 향상했다. 또 정밀 가공된 페이스와 그루브는 제품의 완성도를 높이고 샷 메이킹 성능이 향상됐다. 이어 P.7MB는 전통적인 머슬백 아이언의 성능과 현대적인 디자인이 조화를 이뤘다는 평가를 받는다.

새로운 P·700 시리즈는 △부드러운 타구감 △높은 안정성 △우수한 성능의 호평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 테일러메이드
캘러웨이골크 코리아(대표 이상현)가 에이펙스의 명성을 잇는 신작 '에이펙스 블랙 아이언'을 한정 수량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인 '에이펙스 블랙 아이언'은 캘러웨이골프가 역사상 최고의 아이언을 계승·발전시키고, 골퍼들에게 더 높은 기준을 제시해야 한다는 책임감과 장인정신으로 다년간 끊임없이 연구한 끝에 탄생시킨 모델이다. '에이펙스 블랙 아이언'의 가장 큰 특징은 고급스러운 외관으로, 프리미엄 블랙 프라스마 PVD 피니시 처리된 헤드와 Modus 105 S 블랙 샤프트의 결합이 세련된 느낌을 준다. 외관뿐 아니라 코스에서 셋업 시 햇빛 눈부심을 방지해 볼에 대한 집중도를 높여주는 효과도 제공한다. 또 AI 기술로 설계된 최초의 단조 아이언이다. 캘러웨이골프의 R&D팀은 AI 기술로 더 높은 볼 스피드와 향상된 스핀을 만들어냈으며, 충분한 비거리와 정확산 컨트롤 구현해냈다. 여기에 텅스텐 에너지 코어는 기존 에이펙스 아이언에 사용된 텅스텐 양의 5배를 사용해 무게 중심을 정밀하게 배치해 모든 번호의 아이언에서 이상적인 런치 앵글과 향상된 관용성을 구현해냈다. 아울러 기존 에이펙스 아이언의 뛰어난 타구감은 그대로 계승했다. 1025 연철 카본 스틸과 캘러웨이만의 특허받은 우레탄 마이크로 스피어가 탁월한 타구음과 타무감을 제공한다.

'에이펙스'는 단조 아이언과 비거리를 결합한 새로운 아이언 카테고리를 창조한 클럽으로, 비거리와 부드러운 타구감으로 많은 골퍼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왔다. ⓒ 캘러웨이골프
발리스틱골프가 최근 서울 송파에 위치한 발리스틱골프 본사에서 2023 '팀 발리스틱 골프단'을 창단하며 조인식을 진행했다. 발리스틱골프는 이번 조인식을 통해 총 7명의 선수들을 영입했으며, 올해 KLPGA 정규투어와 KPGA 코리안투어에서 팀 발리스틱 선수들이 많은 활약을 펼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팀 발리스틱으로 영입하게 된 여자 선수는 △권서연 △허다빈 △최가빈 △김우정 △주가인 프로 총 5명이며, 남자 선수는 △한승수 △한재민 프로 2명이다. 한편 발리스틱골프는 올해 소속 프로들과 함께 △화보 촬영 △프라이빗 원포인트 레슨 △골프데이 △해외 골프캠프 △프로암 등 다양한 고객 맞춤 행사를 전개함으로써 발리스틱골프의 브랜드 가치를 알리고, 오리지널리티를 추구하는 골퍼들의 유입을 증대해 시장 점유율을 확대할 계획이다.

발리스틱골프가 '팀 발리스틱 골프단'을 창단하고, 조인식을 진행했다. ⓒ 발리스틱골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