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일 김천시 율곡동 어울림 직거래장터. = 나영혜 기자
[프라임경제] 김천시 혁신도시(율곡동)에서 설맞이 어울림직거래장터가 1월17율곡동 시립 율곡도서관 일원에서 시민들과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설맞이 어울림 직거래 장터'를 개장했다.

김천시 율곡동 어울림 직거래장터. = 나영혜 기자
이번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곡류·과일류·농·특산물·건강식품 등 50여종을 한자리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지역 농민이 직접 생산한 농·특산품을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