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국민의힘 전남도당(위원장 김화진)은 공석으로 비어있던 전남 목포시와 영암·무안·신안 당원협의회 2곳에 대한 당협위원장 선출을 완료했다고 오늘 밝혔다.
국민의힘은 이날 국회에서 제34차 비상대책위원회를 개최하고 목포시 당협위원장으로 윤선웅 현 목포 새마을문고 이사, 영암·무안·신안 당협위원장으로 황두남 전 신안군의회 의원을 최종 선출했다.
금일 당협위원장 선출로 국민의힘은 전남도내 10개 국회의원 선거구 당협위원장을 모두 선출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