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쪽부터 김태봉 광주자치경찰위원장, 고병일 광주은행장, 임용환 광주경찰청장. ⓒ 광주은행
이번 협약식에는 고병일 광주은행장과 임용환 광주경찰청장, 김태봉 광주자치경찰위원장 등이 참석했으며, 협약을 통해 지역의 범죄 피해자 보호 및 지원을 확대하고, 맞춤형 지원을 통한 나눔을 실천하고자 세 기관이 긴밀히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한편, 광주은행은 지난 2017년부터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9500만원의 성금을 광주경찰청에 전달했으며, 이는 범죄 피해로 고통을 겪고 있는 피해자들의 생계비 및 의료비·심리상담·법률 지원 등에 사용되고 있다.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