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한게임은MMORPG ‘반지의 제왕 온라인: 어둠의 제국, 앙그마르TM’(이하 ‘반지의 제왕 온라인’)(http://lotro.hangame.com)가 7월 31일 정식 서비스를 앞두고 예약 구매 이벤트를 오는 30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반지의 제왕 온라인’의 정식 서비스는 1개월에 19,800원(VAT 포함)의 가격으로 결정됐으며, 오는 30일까지 예약 구매 이벤트를 통해 90일 정액제 상품을 10% 저렴한 44,800원(VAT 포함)에 구매할 수 있다.
예약 구매 이벤트 기간 동안 유료 결제를 한 회원에게는 추첨을 통해 42인치 PDP TV를 비롯해 순금 절대반지, 그래픽 카드, 15일 무료 이용 쿠폰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지난 5월 첫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통해 국내 팬들에게 첫 선을 보인 ‘반지의 제왕 온라인’은 유저들의 열렬한 호응 속에 6월 26일 오픈 베타테스트에 돌입했으며, 이후 지속적으로 이용자 및 동접자 수가 증가함에 따라 오픈 한달 여 만에 전격적으로 정식 서비스를 결정했다.
NHN 신재명 코어게임 사업부장은 “’반지의 제왕 온라인’에 대한 유저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예정보다 빨리 상용화를 실시하게 됐다”며 “보다 빠른 현지화 작업과 업데이트로 국내 게이머들이 해외와 동일한 버전의 게임을 즐기고 서비스에 만족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