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KTH(대표 노태석)가 운영하는 인터넷 포털 파란(www.paran.com)에서 그 동안 영리 업체 홈페이지 등록 심사 시 유료로 진행되던 홈페이지 등록 서비스를 전면 무료화 했다고 밝혔다.
지난 해 9월, 네이버가 전면 무료등록 심사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포털에서 두 번째다.
이번 무료 심사 서비스를 통해 보다 많은 웹사이트들이 파란에서 홈페이지 등록을 원활하게 할 수 있게 되었고, 일반 검색 이용자들도 풍부한 DB를 통해 보다 다양한 정보를 접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그 동안 비영리단체에 한하여 제공되던 무료 등록 심사 서비스가 확대된 것이므로, 일반 영리 목적의 사업자들도 추가 비용 없이 웹사이트 등록을 통한 온라인 마케팅을 진행할 수 있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