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KT 메가TV(대표 남중수, www.mymegatv.com)가 영어교육 프로그램 자체 제작에 나섰다. 자체제작 콘텐츠는 스콜라스틱, 영국문화원의 교재에 영상, 애니메이션, 음악 등을 가미해 KT의 콘텐츠 자회사인 올리브나인에서 제작하는 방식으로 만들어졌다.
스콜라스틱의 ‘플레이북’은 즐거운 마술놀이를 통해 저절로 영어를 듣고, 말하고, 표현할 수 있도록 한 통합놀이 프로그램이다. 또한, 스토리 주제별로 분류된 영국문화원의 ‘헬로, 스토리피셔’는 영어 동화 콘텐츠에 스토리텔링 기법을 도입해 아이들이 교육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제작했다.
메가TV는 7월 24일부터 8월 6일까지 메가TV 홈페이지에‘스콜라스틱 플레이북 감상 후기’를 남긴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총 20명에게 스콜라스틱 플레이북 1세트(10권)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8월 11일 메가TV 홈페이지에 당첨자 발표)
이처럼 메가TV는 전문 교육 사업자와의 제휴를 통해 새로운 영어교육 프로그램을 자체 제작함으로써 고객의 효율적인 영어학습을 돕고, KT는 자체콘텐츠 제작 역량을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한편, 메가TV는 인기 영어강사 아이작이 진행하는 ‘잉글리시 클리닉’코너를 마련해 효율적인 영어학습 노하우를 안내하고 있으며, 8월부터는 미국의 유명 영어시험 전문 교육기관인 프린스턴 리뷰의 iBT TOEFL, SSAT 학습 콘텐츠를 독점 제공해 교육 콘텐츠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