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전남도는 11일 도청 접견실에서 연말연시를 맞이해도 소속 직원들이 '희망2023 나눔캠페인' 모금 운동에 적극 동참해 모은 성금액 4850만원을 노동일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에게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도 직원을 대표해 김영록 도지사, 이용민 노조위원장 등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에 전달하는 성금은 지난 12월1일부터 12월30일까지 한달 동안 도·도의회·소방본부 등 소속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모은 금액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