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종합에너지그룹 삼천리가 성금 3억원을 기부하며 '희망2023나눔캠페인'에 동참했다고 4일 밝혔다.

지난 3일 서울시 중구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삼천리그룹 기부금 전달식을 개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왼쪽 삼천리그룹 이찬의 부회장, 오른쪽 사랑의열매 황인식 사무총장). ⓒ 삼천리그룹
지난 3일 서울시 중구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삼천리그룹 이찬의 부회장과 사랑의열매 황인식 사무총장 등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삼천리그룹은 지난 2004년부터 사랑의열매에 이웃사랑성금을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와 공생하기 위해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날 전달된 기부금은 저소득층 생활비 및 의료비 등에 지원될 예정이다.
이찬희 부회장은 "국민의 일상생활에 온기를 전달하는 종합에너지그룹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성금을 깁하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국민에게 최산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삼천리그룹은 불우이웃돕기와 더불어 국가와 지역사회에 재난상황이 발생시 실직적 도움을 주는데 적극적으로 동참 중이다.
한편, 사랑의열매는 지난 1일 캠페인의 상징인 '사랑의온도탑'을 서울 광화문광장에 세우고 연말연시 집중모금캠페인 '희망2023나눔캠페인'을 시작했다. '함께하는 나눔, 지속가능한 미래'를 슬로건으로 내년 1월31일까지 62일간 전국 17개 시·도 지회에서 일제히 전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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