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영호 의장은 지난 2일 계묘년 새해를 맞이해 충혼탑을 찾아 참배 후 시무식을 개최 후 새해 첫 의회 일정을 시작했다. ⓒ 의회사무국
[프라임경제] 충북도의회(의장 황영호)는 지난 2일 계묘년 새해를 맞이해 충혼탑을 찾아 참배를 하며 새해 첫 의회 일정을 시작했다.
황 의장을 비롯해 노금식 행정문화위원장, 이동우 건설환경소방위원장, 김현문 교육위원장 등 의원 11명과 의회사무처 간부 등이 참석해 헌화와 분향을 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렸다.

황영호 의장은 지난 2일 충혼탑을 찾아 분양하고 있다. ⓒ 의회사무국
참배 후에는 의회 회의실에서 의원과 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시무식을 갖고 계묘년 새해에 충북의 번영과 도민의 행복을 위한 의정활동을 펼칠 것을 다짐했다.
이 자리에서 황 의장은 "올 한 해는 민생경제 회복과 도민 삶의 질 향상에 초점을 맞추는 한편, 충청북도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협력자로서 선진적인 의정활동을 펼치며 성숙한 지방자치를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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