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이효리에게 건강한 섹시가 있다면 별에게는 귀여운 섹시가 있다
“6년동안”으로 발라드 바람을 이끌고 있는 가수 “별”(본명:김고은)이 “6년동안”과 함께 실려있는 커플 곡 “Kiss Day”의 프로모션 스팟을 통해 욕실장면을 공개했다. 그간 한번도 이러한 프라이빗한 장면을 공개한 적이 없었던 별은 이번 프로모션 스팟을 통해 과감하게 욕실 장면을 공개하여 네티즌들에게 뜨거운 관심이 모여질 것으로 보여지며, 또한 유고걸 MV를 공개한 이효리의 건강한 섹시와 별의 귀여운 섹시가 재미있는 대조를 이룰 것으로 보여진다.
음반의 시리즈 발매와 더불어 “Kiss Day”의 프로모션 스팟 역시 음반 업계에서는 아직 보편화 되지 않은 형태의 프로모션이다. 보통의 경우 음악에 따르는 뮤직비디오를 전곡 분량을 제작하는 것이 관례, 하지만 이번 “Kiss Day”의 프로모션 스팟은 1분 30초 가량의 길이로 제작되었다. 이를 제작한 별의 소속사 스프링 엔터테인먼트(대표:조재익)측은 “Kiss day”의 특성을 살려 지루하지 않도록 만들어졌으며, 오는 8월5일 발매될 “Like A Star_BiKiNi” MV의 전편 형식으로 제작되었다고 설명을 덧붙였다.
“Kiss Day” 프로모션 스팟에 담겨있는 영상은 말레이시아 화보 촬영 시 MV 촬영을 맡았던 임재경 감독이 6mmDV캠과 수퍼디지털 16mm 카메라를 이용하여 파파라치 영상 형식으로 촬영되었다.
이 프로모션 스팟은 원래 이번 “Like A Star_Showcase”의 프로모션 계획에는 포함되어 있지 않았으며, 별의 활동을 기다리는 팬들을 위해 특별히 제작하였다고 소속사 측은 밝혔다.
이번에 프로모션 스팟으로 소개되는 “Kiss Day(작곡 신사동 호랭이 작사 별)”는 이 곡은 “별”의 새로운 시도로서 지난 5년간 한번도 불러보지 않았던 새로운 장르인 라운지 하우스 라는 색다른 도전으로 주목 받고 있는 곡이다.
이 “Kiss Day”라는 곡은 반복되는 후렴구와 다양한 구성이 돋보이는 라운지 하우스 쟝르의 곡으로 꾸밈없이 깔끔한 “별”의 보컬과 신나는 라운지 리듬이 잘 조화되어 지금까지 “별”의 느낌과는 또 다른 느낌으로 다가온다는 평을 받고 있다.
특히 리얼 악기를 단 하나도 사용하지 않은 채 컴퓨터로만 완벽한 사운드를 만들어 내었다. 이 완벽한 사운드를 창조해 낸 것은 천재소년으로 일컫는 “신사동호랭이”가 맡아 작곡하였다. 신사동호랭이라는 필명으로 활동하고 있는 그는 쥬얼리의 “One more Time”을 편곡, “모두다 쉿!!”을 작곡하여 현재 주가를 올리고 있는 작곡가이다. 이러한 디지털스러운 음악에 감성의 아날로그를 첨가한 것은 바로 “별”의 가사이다. 자칫 사람의 냄새가 나지 않을 수 있는 음악에 “별”만의 톡톡 튀는 감성을 첨가하여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는 평을 받고 있다.
이러한 새로운 도전을 이어나가고 있는 “별”의 “Kiss Day”의 영상은 각 음악 포털 사이트를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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