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한국존슨 오프(대표:이진무)는 어린이 재단(구. 한국복지재단)과 손을 잡고 21일부터 29일 부터 9일간 어린이 실종예방캠페인 ‘해변에서 우리아이 지키기’에 동참할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8명이며 미아방지와 어린이 보호에 관심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신청 접수는 한국존슨 홈페이지(www.koreajohnson.co.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이뤄진다. 합격자발표는 30일 한국존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오리엔테이션은 31일에 있을 예정이다.
한국존슨 오프와 어린이재단이 함께하는 ‘해변에서 우리아이 지키기’ 캠페인은 휴가지에서 발생하는 미아를 방지하고자 8월 1일부터 8월 7일까지 7일간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전개된다. 자원봉사자들은 해운대 해수욕장을 찾은 어린이들에게 미아방지용 팔찌를 부착해주는 활동을 벌인다. 또한 한국존슨 오프에서 제공한 어린이용 모기차단제 오프 키즈를 발라줘 해변가 모기로부터 어린이를 보호하는 공익활동도 병행한다.
해운대에서는 매년 휴가철마다 수 많은 실종사고가 발생해왔다. 더구나 한국존슨 오프 ‘해변에서 우리아이 지키기’ 캠페인 기간 동안 해운대에서는 제 13회 부산바다축제가 열려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 돼 캠페인의 의미가 더해질 전망이다.
한국존슨은 매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벌이고 있다. 지난 6월 초에는 여름철 기승을 부리는 모기 퇴치를 위해 모기 유충의 천적인 미꾸라지를 방류하는 행사를 청계천에서 실시한 바 있다. 또한 2005년부터 3년 동안 '한 가족 1년 모기 흡혈량을 헌혈하면 한 생명을 살릴 수 있습니다!'라는 슬로건으로 헌혈캠페인을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