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통합 KB라이프생명은 지난 22일 조직개편에 이어 부서장에 대한 인사를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부서장 인사에서는 각 사가 보유한 강점을 가진 인재를 적재적소에 배치했다. BA영업부와 DM영업부 부장은 KB생명 출신으로, △영업기획부 △변액운용부 △가치평가부는 푸르덴셜생명 출신 부장으로 채워졌다.
◆부서장 승진
△김동완 제도지원부
△민영은 GA6사업단
△배수봉 영업지원부
△이재원 GA5사업단
△정연섭 디지털영업부
△주혜리 계리부
◆부서장 전보
△강건우 준법지원부 △구본경 자산운용관리부
△김대산 차세대추진1부 △김수연 상품개발2부
△김승현 데이터전략부 △김영환 자산심사부
△김태헌 IT개발1부 △김태현 전략기획부
△김형석 HR부 △김형석 리스크관리부
△문석찬 GA1사업단 △민웅기 차세대추진2부
△박상용 IT기획운영부 △박선영 글로벌사업부
△박소현 계약관리부 △박지혁 영업기획부
△서동호 자산운용기획부 △선우영 선임계리사지원부
△송윤주 마케팅부 △신승화 변액운용부
△심인석 상품전략부 △유창용 GA4사업단
△이성일 PFMS추진부 △이성훈 BA영업부
△이종호 정보보호부 △이지민 업무지원부
△이창숙 계약심사부 △장찬영 GA2사업단
△정수연 IT개발2부 △정은호 WM기획부
△정호선 DM영업부 △조성은 소비자보호부
△조종성 고객서비스부 △조지훈 감사부
△최창성 GA3사업단 △최희강 보험금부
△한승희 회계부 △홍현정 가치평가부 △황정현 재무기획부
한편, 푸르덴셜생명과 KB생명보험의 통합법인인 KB라이프생명은 내년 1월1일 정식 출범할 예정이다. 'KB라이프생명'의 초대 대표이사 후보로 이환주 KB생명보험 대표이사가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