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본보는 2022년 11월25일 지역 사회섹션에 <충남 보령수협 현직 조합장 아들 채용 공정성 '논란' 불거져>의 제목으로 충남 보령수협이 최근 신입직원을 채용한 가운데 현직 조합장의 아들이 포함돼 있어 공정성 논란이 일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에 대해 보령수협 측은 "수협중앙회에서 실시하는 전국수협일괄공개채용 절차를 통해 서류심사 및 필기전형이 이뤄졌고, 이후 보령수협에서 자체적으로 실시한 면접전형에서도 외부전문가가 과반수 이상 참석하여 공정하고 투명하게 채용이 이뤄졌다"라고 알려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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