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삼성전자는 ‘소울폰’ 국내 출시를 기념해 오는 26일 오후 5시부터 ‘소울 메이트 섬머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소울폰’ 출시 기념 20일까지 진행된 이벤트로, 구매 고객 중 1 천명을 추첨, 캐리비안 베이 와일드 리버 자유이용권을 증정하는 이벤트이다. 당첨된 고객들은 7월 초 오픈된 캐리비안 베이 와일드 리버를 마음껏 즐기고, 소녀시대의 깜짝 콘서트를 즐길 수 있다.
이 날 깜짝 콘서트 무대에서는 소녀시대뿐만 아니라 각종 방송가를 누비며 인기를 얻고 있는 슈퍼주니어와 ‘누난 너무 예뻐’로 새롭게 떠오르는 신인, 샤이니의 공연도 함께 할 수 있다.
특히 깜짝 콘서트 중간 현장에서는 소녀시대와 ‘소울폰’을 활용한 화상통화를 하는 특별 이벤트가 마련되어 있어 팬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