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한게임-캐주얼 게임 파트너 워크샵’

 

박광선 기자 | ksparket@empal.com | 2008.07.21 13:32:58
[프라임경제]NHN㈜(대표 최휘영)의 게임 포털 한게임은 한국 캐주얼 게임사의 대표 및 게임 개발 책임자 26명을 초청해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중국 상해에서 ‘한게임 파트너 워크샵’(Hangame Partner Workshop)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한게임 파트너 워크샵’에는 NHN과 계약을 체결한 5개 게임사를 포함해 총 21개 캐주얼 게임 개발사가 참가했으며, 캐주얼 게임 산업의 방향성과 비전에 대해 함께 논의하는 한편 NHN의 상해 센터를 방문하고 ‘차이나조이 2008’을 참관하기도 했다.

특히 워크샵에서는 NHN 정욱 한게임 그룹장이 한게임의 캐주얼 게임 산업 현황을발표하고 캐주얼 게임 시장 확대를 위한 사업 전략 및 방향성을 개발사와 공유하기도 했다.

더불어 참가자들은 캐주얼 게임의 트래픽을 수익으로 연동시키는 모델을 포함한 ‘다양한 캐주얼 게임의 수익 모델’과 ‘게임 콘텐츠의 방향성’, ‘유저 데이터의 공유’와 ‘퍼블리셔와의 의사 소통’에 대해 활발히 의견을 교환했다.

NHN 정욱 한게임 그룹장은 “한국과 중국 시장은 이미 양질의 MMORPG의 코어 게임으로 포화된 상황.”이라며 “게임을 즐기지 않는 층(Non-gamer)까지 아우를 수 있는 캐주얼 게임이 한국을 넘어 글로벌 게임 사업의 대안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NHN은 캐주얼 게임 시장을 선도하는 한편 글로벌 게임 서비스까지 아우를 수 있는 든든한 파트너로 자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