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현대건설이 최근 도곡동 자사 갤러리 3층에 최첨단 모델하우스를 오픈하는 등 예술 공간을 곳곳에 배치하는 리모델링 작업을 완료했다고 2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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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주방에는 U아일랜드(u-island), 쿡인/쿡아웃 (cook-in/cook-out) 등 상표서비스 출원된 힐스테이트의 특별한 디자인 아이템을 선보이는 등 최첨단 시설을 적용했으며 수납을 위하여 전실 창고, 대형 팬트리, 가전소물장, 바느질/공구함 등을 설치하고 실제 수납품을 전시하여 수납방법과 양을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한편, 현대건설은 이번 리모델링 개관을 맞아 ‘Hillstate Art & Culture’ 프로그램을 마련해 국내외 아티스트를 초청, 힐스테이트 음악회를 개최하고 아트 컬러(art color)와 함께 하는 바캉스 여행, 자녀 초청 강연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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