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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문화 공간,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갤러리’

 

배경환 기자 | khbae@newsprime.co.kr | 2008.07.21 13:04:59

[프라임경제] 현대건설이 최근 도곡동 자사 갤러리 3층에 최첨단 모델하우스를 오픈하는 등 예술 공간을 곳곳에 배치하는 리모델링 작업을 완료했다고 21일 밝혔다.

   
갤러리 3층에 새로 오픈한 모델하우스는 친환경 모던 디자이너 김종호(디자인스튜디오)와 밀라노 전시 등을 통하여 우리 디자인을 세계에 제시하고 있는 김치호(치호 앤 파트너스)의 협업을 통해 탄생된 것으로 총 5개 평형으로 구성, 곡선형 벽체와 가구를 이용해 공간 확장감을 극대화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주방에는  U아일랜드(u-island), 쿡인/쿡아웃 (cook-in/cook-out) 등 상표서비스 출원된 힐스테이트의 특별한 디자인 아이템을 선보이는 등 최첨단 시설을 적용했으며 수납을 위하여 전실 창고, 대형 팬트리, 가전소물장, 바느질/공구함 등을 설치하고 실제 수납품을 전시하여 수납방법과 양을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한편, 현대건설은 이번 리모델링 개관을 맞아 ‘Hillstate Art & Culture’ 프로그램을 마련해 국내외 아티스트를 초청, 힐스테이트 음악회를 개최하고 아트 컬러(art color)와 함께 하는 바캉스 여행, 자녀 초청 강연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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